Category Archives: 자동차보험

인스토리얼이 읽어주는 보험의 기준

자동차보험 앞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설계사에게

  자동차보험을 공부하는 방법도 영어 공부와 동일합니다. 먼저 대인배상,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등 담보의 의미를 파악해야 하며, 이후 구조를 분석해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부의 목적’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영어 사용자와 대화하거나 영문을 읽고 쓰기 위해서입니다. 유학, 이민 등은 부차적인 목적이며, 진짜 목적은 의사소통입니다. 

‘고령 무직자에게 자기신체사고가 유리하다’는 소문

남녀노소 누구나 자동차상해 고보장에 가입해야 합니다. 비혼 1인 가구가 증가하여 사망보장에 대한 필요성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자 유무를 떠나 하반신 또는 전신마비 등 후유장애 1급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 또 부상 보험금을 위해서 자동차상해 고보장은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종종 그럴싸한 소문이 더 위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기준

제대로 설계된 자동차보험의 정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보험료가 아닌 보장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고객에게 설명하면 됩니다. 보험료만 보고 가입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자동차보험은 병들고 있습니다.

책임보험 가입이 위험한 이유

도로상에 보험 미가입 자동차가 많으면 교통사고 피해자의 고통은 배가됩니다. 가해자의 배상능력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피해를 보상받을 길이 막막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은 배상책임 담보의 가입을 강제하여 피해자의 최소한의 구호를 도모합니다.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 <번외편>

이 글은 총 5부작으로 이루어진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중 5번째 글입니다.

자동차보험을 마주한 설계사에게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다들 ‘대충 설계하거나, 대리로 맡기거나, 보험료만 비교하거나, 팔아버리니’ 거기에 쉽게 편승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잘못된 관행을 거부하고 고객을 위해 올바른 자동차보험의 설계와 관리를 위해 노력할 수도 있습니다.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 Ⅳ

이 글은 총 5부작으로 이루어진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중 4번째 글입니다.

설계보다 앞서는 것이 고객과의 관계입니다. 관계력에 상대적 우위가 있는 생명보험 설계사가 생명보험 외 보험종목의 설계력까지 갖춘다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인스토리얼은 올바른 자동차보험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설계사의 편입니다.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 Ⅲ

이 글은 총 5부작으로 이루어진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중 3번째 글입니다.

가망고객 중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가 이미 2~3개 이상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그럼 중요한 의문이 하나 생깁니다. 가망고객은 이미 가입한 보험을 어디서 구매했을까요?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 Ⅱ

이 글은 총 5부작으로 이루어진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중 2번째 글입니다.

보험연구원에서 실시한 「2017년 보험소비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구 당 보험 가입률은 97%입니다. 신인 설계사가 만나는 모든 고객은 이미 보험에 가입 중입니다. 따라서 본인과 가족 그리고 정말 친한 지인에게 3개월 정도 영업을 하고 나면 갈 곳이 없어집니다.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 Ⅰ

이 글은 총 5부작으로 이루어진 왜 지금 자동차보험인가 중 1번째 글입니다.

치우칠 ‘편’과 볼 ‘견’이 만나면 편견(偏見)이 됩니다. 자동차보험은 매우 중요한 보험종목임에도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사실 보험 영업현장에서 한쪽으로 방치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