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괄임금제란

연장·야간근로 등 시간외근로에 대한 수당을 급여에 포함시켜 일괄 지급하는 임금제도를 의미합니다. 시간외수당을 미리 설정해두면 사업주 입장에서는 미리 정해진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건비 지출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직원도 자신의 총급여를 알 수 있어 개인의 지출관리가 용이합니다.

5인 미만 영세 사업장의 대부분은 별도의 인사·노무 담당자를 두지 않습니다. 따라서 관련 risk를 관리하기 어렵고 문제 발생 시 공인노무사에게 비용을 지출해야 합니다. 자버는 이런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사업장의 인사 및 노무를 관리함에 있어 낮은 비용으로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 포괄임금제를 활용한 맞춤형 근로계

노무컨설팅 영역인 포괄임금제 급여설계는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공인노무사에게 의뢰할 경우 높은 비용이 발생합니다. 자버는 일반적인 수준의 포괄임금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급여조건 등 간단한 사항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급여설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형태의 근로조건을 지닌 사업장을 위해 낮은 비용으로 공인노무사가 수동으로 설계한 맞춤형 근로계약서를 제공합니다.

합법적인 영역에서 포괄임금제를 사용하는 것은 사업장의 노무 risk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정 시간 이내에서는 연장근로를 가능케 함으로써 추가적인 인건비 지출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 근로계약서 작성 필요성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사업주는 근로자에게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휴가 등을 반드시 서면으로 명시하고 교부해야 합니다. 만약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거나 작성 후 교부하지 않을 경우 500만 원 이하의 벌금(기간제, 단시간의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상호간 협의 하에 작성하지 않는 것을 협의해도 강행규정이기 때문에 합의는 무효가 되며 법을 위반한 것이 됩니다.

 

– 근로계약서 필수 구성 사항

1. 임금

임금의 구성항목(기본금, 연장수당, 식대 등)의 계산방법, 지급방법 등이 반드시 명시되어야 합니다.

2. 소정근로시간

법정 근로시간(주 40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용자와 근로자 간의 약속된 근로시간을 의미합니다. 법정외 근로시간(주 12시간 이내)은 근로계약서에 사전 기재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3. 휴일 및 휴가

주휴일이 언제인지(근로자의 날 포함) 연차휴가에 관한 내용을 적어야 합니다.

4. 취업 및 종사할 업무

근무 장소와 종사할 업무가 무엇인지 명시해야 합니다.

5. 계약기간

계약기간을 정하지 않는 무기계약의 경우 근로개시일을 명시해야 합니다. 기간제 근로자의 경우 근로계시일 및 근로종료일을 반드시 기재해야 합니다.

6. 기타

근로계약서에는 일반적인 계약서와 달리 별도의 특약사항을 넣어도 무효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회사마다 다른 근무환경과 조건으로 인해 근로계약서 역시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 근로계약서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

· 중요한 사항은 자필로 서명해야 하며, 반드시 상호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 근로계약서는 첫 출근하지 이전 또는 출근하자마자 작성해야 합니다.
· 근로계약서의 각 항목은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법 등의 관련 노동법 이하로 작성될 수 없으며, 작성된 경우 모두 무효가 됩니다.

 

인스토리얼 매거진 페이지(www.instorial.com/jober) 또는 www.jover.io로 직접 접속

시작하기 클릭 후 이메일 및 비밀번호 설정

※ 주의 e-mail은 반드시 사업주의 것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설계사 e-mail로 가입 시 중복가입의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맞춤형 근로계약서 1인 무료 정책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작성된 맞춤형 근로계약서는 가입한 e-mail로 PDF파일 형식으로 발송되며, 출력 후 서명 및 교부할 수 있습니다.

 

사업주 이름, 회사 이름(상호), 사업자 등록번호, 전화번호를 입력 후 jober를 알게 된 경로에 인스토리얼을 선택합니다. 이후 회원 가입 완료를 클릭합니다.

 

 

가입 완료 후 직원관리 – 근로계약서를 클릭 후 우측 상단의 근로계약서 작성을 선택합니다.

 

 


 

정규직 및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계약서는 좌측을 파트타임 근로자의 근로계약서는 우측을 선택합니다.

※ 주의 파트타임 계약서를 선택하면 근로계약서 생선에 1~3일이 소요됩니다. 파트타임 근로자는 자동생성이 불가능하여, 공인노무사가 직접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기 때문입니다.

 

근로계약 형태

정규직 : 근로계약 기간에 정함이 없는 근로형태입니다. (시작일은 있지만 종료일이 없음)
비정규직 : 근로계약 기간을 정하는 근로형태입니다. (시작일과 종료일이 있음)
파트타임 : 시급으로 급여를 지급하는 근로형태입니다. (시급제 근로자)

 


 

회사 이름, 대표자 명, 회사 직원 수를 입력합니다. 회사의 총 근로자 수에 맞게 체크를 해야 합니다.

※ 주의 근로자 수에 따라 일부 근로기준법 중 적용되지 않는 사항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근로자 수는 사업주를 제외 근로를 제공하고 사업주로부터 임금을 받는 모두입니다.

 


 

각 항목의 내용을 사업주에게 물어 있는 그대로 작성하면 됩니다.

※ 주의 근로계약기간은 정규직(무기계약)일 경우 별도로 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약직일 경우 기간을 별도로 정해야 합니다.

※ 주의 근무시간은 회사의 취업규칙에 맞게 작성해야 합니다. 휴게시간은 ‘기타’ 선택 시 늘릴 수 있습니다.

 


근로자의 급여는 월급, 연봉, 시급 혹은 기타로 구분됩니다. 최저임금 준수여부, 포괄임금제 자동 변환 등이 가능합니다.

※ 주의 초과근무에 대한 가산수당은 5인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됩니다. 따라서 이전 단계에서 5인 이상 선택 시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 자버 이용 시 직원의 근로계약, 급여처리, 정부고용금 신청까지 모든 번거로운 업무를 법적 절차에 맞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자버 시스템은 복잡하고 수시로 변경되는 정부고용지원제도를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사업주가 놓칠 수 있는 고용지원금을 챙길 수 있습니다.

– 자버에서 작성한 근로계약서, 급여처리는 근로기준법과 정부고용지원제도 신청양식에 맞기 때문에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시키고 법적 risk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버 맞춤형 근로계약서 작성 서비스는 종업원 1인에 대해서는 무료로 제공됩니다.이외 다양한 서비스는 규모에 따라 차등 요금제를 두고 있습니다. 방문하는 사업장의 규모와 필요한 서비스를 확인 후 고객에게 적극 권유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주)인스체크는 중개자로서 인사•노무 서비스의 당사자가 아니며, 해당 서비스와 관련된 의무와 책임은 (주)자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