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원치료만 받아도 청구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 휴업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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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계시나요? 그 속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일을 할까요? 보험회사에 소속된 사람, 특히 보상과 직원은 ‘보험금을 적게 주기 위해 노력하는 나쁜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인스토리얼에서 알아보세요!

내가 접수한 교통사고는 누가 어떻게 처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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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처리는 사람에 대한 피해를 다루는 대인보상과 자동차 및 자산 피해를 다루는 대물보상으로 구분됩니다. 대부분 손해보험사는 두 가지 피해의 처리 담당자를 구분합니다. 대물보상은 보통 자회사를 두어 처리하지만 대인보상은 자동차보험 계약자를 대신하여 피해자와 합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같은 병실 다른 처리 –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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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에서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는 사고처리 능력에서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사고 후 제대로 된 처리를 위해서는 사고 전 자동차상해에 가입해야 합니다. 또한 사망 및 후유장애 그리고 부상 가입금액을 높게 설계하고 가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무줄처럼 줄어들었다가 늘어난다고 오해받는 합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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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대인보상팀은 매 월말 마감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미결(합의가 종결되지 않은 건)을 줄이기 위해 이른 출근과 늦은 야근도 자주합니다. 보험료를 받기 위한 영업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보상이 동시에 바쁘기 때문에 보험사 사무실의 불은 꺼질 줄 모릅니다.

매출과 소득이 다름을 이해하기 어려운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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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상해를 원인으로 사업체가 전혀 운영되지 못하는 경우에는 사고로 인한 손실의 대부분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 등에 의해 사업체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경우 손해액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뿐만아니라 매출에서 경비와 세금을 제외한 소득만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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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흔히 교통사고는 사람의 신체 피해나 차량의 파손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반려동물도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도로로 뛰어든 개나 고양이로 인해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운전석에 앉지 않은 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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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전한 차량에 타인을 태울 수도 있고, 타인이 운전 중인 차량에 내가 탑승할 수도 있습니다. 흔히 운전자가 아닌 동승자는 사고의 원인과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자동차보험 약관에서는 동승 유형에 따라 동승자 감액을 적용합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운전석에 앉지도 않은 동승자에 대해 감액을 하는 이유와 유형별 감액비율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미 아픈 곳과 교통사고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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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로 신체 피해가 발생한 경우 이를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과실 여부나 정도에 따라 그리고 자동차보험 가입 상태나 사고 유형에 따라 대인배상, 자기신체사고나 자동차상해 그리고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를 사용합니다. 이들은 모두 신체 피해를 처리하는 자동차보험의 담보입니다. 하지만 교통사고 전 기왕증이 있었다면, 이로 인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기왕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아픔의 상대성 – 간병비 지급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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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보상 업무가 힘든 이유 중 하나는 피해를 마주한 사람들의 아픔에 대한 상대적 차이 때문입니다. 사고 후 대물접수만 원하며, ‘몸은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대물접수가 필요하지 않은 사고에서도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흔합니다. 물론 아픔은 상대적이지만 이를 모두 인정하면 자동차보험을 통한 교통사고처리에서는 큰 혼란이 발생합니다.